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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12월1일 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 왔다. Application의 계절도 돌아 왔다.

12월1일 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 왔다. Application의 계절도 돌아 왔다. 

- 에듀엑스퍼트 대표원장 : 아이작리



SAT 


일단, 12월1일 SAT시험은 Regular Decision으로 Application을 넣는 학생들이 실질적으로 볼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이다. 


대부분의 학교는12월 시험을 마지막으로 받는다. (Regular Decision) 


몇몇 학교는 SAT 점수가 다가 아니다 (one size does not fit all)  라는 내용을 홈페이지 Application에 관련 개제하고 있다. 그렇다 SAT가 가장 중요한 Factor는 아니다. Holistic Review라함은 학생의 모든 면을 면밀히 따져서 수학능력이 있고, 학교에서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전반적으로 따지겠다는 것이다. Princeton University 경우에는 고등학교에서 쓴 영어, 역사, 사회학 관련한 에세이를 admission process 에서 이번년도에 체크한다고 한다. 그만큼 높은 Standardized Testing 점수가 다가 아니라는 소리이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아직까지는 SAT/ACT가 학생의 수학능력 수준을 가늠하기에는 가장 적합한 factor 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중요도가 꽤 높을 것이다. 

SAT에서 고득점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할까? 학부모님, 학생들의 언제나 질문하는 내용은 어떻게 하면 고득점 할 수 있냐 이다. 물론 답은 간단할 수 있다. 철저하게 준비 하면 되는것. 하지만 그렇게 말처럼 쉽지 만은 않다. 

SAT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Evidence-Based Reading and Writing (Writing and Language) 과 Math. 


Evidence Based Reading and Writing 


Old SAT 와는 성격이 다른 단순 Comprehension이 아닌 답에 대한 EVIDENCE (단서)를 찾는 유형이다. 

Old SAT 혹은 ACT가 지향하는 단순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아닌, 학생이 답이 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Line Reference를 찾는 형태의 시험이다. 

여기에 더해, 여러 토픽 (Fiction, Social Science, Natural Science, History (US Founding Document등))을 바탕으로 해서, 조금 더 폭 넓은 지식을 요한다. 

어휘 경우, 어렵고 비현실적인 어휘가 아닌 쉽지만 일상생활에서 여러 다른 의미로 쓰이는 단어를 사용, 학생들이 native수준의 언어 능력이 있거나, 어휘의 폭 넓은 사용 범위를 알아야 풀 수 있게 해 두었다. 

추론, Fact 등의 기존 문제 유형들도 포함 되어있다. 


Writing and Language 부분에서는 문법, 라이팅 스타일 뿐만 아닌, 그래프와 테이블의 이해도를 물어보는 문제들도 다수 포진되어있다. 단순히 data를 분석하는 스킬이라던가, 혹은 data와 지문의 내용을 연결 시켜야 하는스킬이 필요한 문제 유형이다. 



고득점? 


a. 지문 유형 및 문제 유형을 확실하게 파악한다. 어떤 프레임 안에서 시험을 치러야 하며,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것을 아는 것이 최우선이다.


b. 시험이 요구하는 스킬 개발. 문법 및 라이팅 스타일, 리딩 스킬 등 시험을 치르기 위한 스킬을 완벽히 파악한다. 


c. 많이 풀어 보는것 보다 확실하게 풀어 보는 연습을 실행한다. 똑같은 문제를 다시 풀었을때 (학생이 해당하는 문제에 대한 답을 외우지 않았다는 가정하에) 다시 틀리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같은 문제 유형을 반복 풀이함으로써, 약점 보완하는 것이 중요하다. 


d. Mechanical (기계적인) 문제 풀이. 문제를 확인하는 순간 기계적이며, 동물적인 Reaction을 통해 문제를 풀이 하는것이 중요하다. 대부분의 Standardized Testing은 Time Critical하다. 시간과의 싸움인 것이다.  SAT Evidence-Based Reading의 경우 5개 지문에 65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1개의 지문으로 따진다면, 각 지문당 12분의 시간이 주어지는 것이다. 12분이라는 시간은 짧다. (ACT의 경우는 지문당 약8분30초) 짧은 시간안에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 시간의 제약이 있는 경우 학생들은 더욱더 panic하게 되며 안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법은 기계적인 접근이다. 미리 어떤 문제이며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프레임이 잡혀 있는것이 중요하다. 


e. 단순히 오답을 확인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오답을 확인할때는 왜 틀렸으며, 어떤 스텝에서 틀렸는지, 학생이 단순히 문법등 지식이 없어서 틀린것인지 아니면 사고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생겼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오답을 structure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Math


보통 아시아계 학생들은 수학시험에 문제가 없다고 인식하고 있다. 그도 그럴것이, 아시아계 학생들의 수학 시험 점수는 실제 다른 계 학생들보다 10~15% 높다. 단순 계산에서 뛰어나며, 수학적 개념등에서 월등히 뛰어나다. 


하지만 새롭게 디자인 된 SAT Math 시험은 기존의 것과 차이점이 있다. 물론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하지만 만점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은 다음의 내용을 정독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아직까지는 단순한 수학 시험이다. 계산, 개념이해, Word Problem이해등 수학을 잘 하는 학생이라면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 하지만 총 58개 문제 중 1~2개 오답이 나오면 점수가 상당 떨어진다. Curve 때문이기도 하고, 실제 시험 디자인을 그렇게 한 탓이겠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Word Problem은 단순 수학적 개념이 아닌, 과학, 사회과학, 경제학 등의 개념을 주입시켜 수학적으로 어렵지는 않지만 헷갈리는 문제들을 만들어 두었다. 



예를 들어 보자. 


실제 기출문제에 나온 내용이다. 


An ecologist selected a random sample of 30 prairie dogs from a colony and found that the mean mass of the prairie dogs in the sample was 0.94 kilograms (kg) with an associated margin of error 0.12 kg. Which of the following is the nest interpretation of the ecologist’s findings? 


수학 문제이기는 하나 과학적 요소가 많이 포함 되어있다. 단순 계산이 아닌, 결과의 분석을 요구하는 문제이다. 


A. All prairie dogs in the sample have a mass between 0.82kg and 1.06kg. 

B. Most prairie dogs in the colony have mass between 0.82kg and 1.06kg. 

C. Any mass between 0.82kg and 1.06kg is a plausible value for the mean mass of the prairie dogs in the sample.

D. Any mass between 0.82kg and 1.06kg is a plausible value for the mean mass of the prairie dogs in the colony. 


이 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요소는


1. mean mass의 개념 

2. marine of errord의 개념 

3. colony 와 sample의 차이점 

4. All, Most, Any 의 의미 


정도가 되겠다. 


랜덤한 30개 샘플을 정해서 mass를 확인한 결과 평균 0.94킬로그램이었고, 오차범위가 0.12킬로그램이라도 했으니, 계산을 하는 것은 간단한 사칙연산이 된다. 0.82 와 1.06kg사이 이긴한데, 그래서 All(전체)이라는 것인지, Most(대부분)이라는 것인지. 많은 학생들은 여기서 고민하게 된다. 실은 이문제는 간단하다. 몇 개체가 살고 있는지는 모르는 colony에서 랜덤하게 30 샘플을 뽑아 내었다. 그러니 샘플을 보자는 것이 아닌 전체 colony를 보자는 얘기이다. 그래서 sample이라고 한 B, C번은 답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오차범위가 있다는 것은 모든 개체를 확인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수치가 아니다. 그러므로 0.82 에서 1.06kg에 포함 될 수 있다 라는 것이 정답이다. 정답은 D. 


수학 문제가 아닌샘이다. 과학 문제이고 리서치에서의 기본중 기본 개념인것이다. 


고득점? 


a. 수학 개념과 기본기가 필요하다. 

b. 계산 실수가 없어야 한다. 단 하나의 실수도 용납 할 수 없다. 

c. 위의 예시와 같은 문제들은 기본 인지 능력을 Key Word를 통해 확실하게 파악하도록 한다. 


고득점을 위해서는 물론 기본기 부터 다지는 것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다시 읽기 실력을 향상 시키거나, 문법을 새로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 저학년에서는 가능한 일이나, 고학년들에게는 어불성설이다. SAT에 온전히 쏟아부을시간이 없다. 


EduExperts SAT프로그램은 저학년 부터 고학년 까지 맞춤 수업을 통해 고득점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스스로 사고 하고 스스로 깨우치게 하는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문제점을 직시할 수 있도록 하고 향상 할 수있도록 한다.  


단기간에 점수가 올라 가는 것은 드물다. 리서치에 따르면 단기간 SAT/ACT수업을 준비한다고 해서 점수가 향상을 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 해야 한다. 물론 기본기가 깔려 있는 학생들에게는 짧은 시간안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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